골프장 농약사용량 조사 결과

(총괄) 농약 사용량은 202.1톤*, ‘19년(186.1톤*) 대비 8.60%(16.0톤) 증가

골프장 수 증가('19년 539개→ '20년 541개, 0.37%↑) 및  단위면적당 농약사용량 증가('19년 5.93kg/ha→'20년 6.85kg/ha, 15.51%↑)가 원인

※ 골프장은 증가하였으나 농약 사용면적 감소 ('19년 31.37천ha → '20년 29.52천ha)

* 제품 중 농약 성분 함유량 기준

 

<전년('19년) 대비 농약 사용량 비교>

전년 대비 골프장 농약사용 비교 : 구분, 17년, 18년, 증감율을 표시
구 분 '19년 '20년

전년대비 증감율

골프장 농약 총사용량(성분량 기준) 186.1 톤 202.1톤 8.60%↑
단위면적당 농약 사용량 5.93 kg/ha 6.85 kg/ha 15.51%↑

 

(농약 품목별 사용량) 클로로탈로닐 (13.68톤, 6.77%, 살균),  티오파네이트메틸(13.16톤, 6.51%, 살균), 이프로디온(11.25톤, 5.57%, 살균) 順

 

<농약 품목별 사용순위>

농약품목 별 사용순위 : 순위, 품목명, 용도, 인축독성, 사용량, 사용비중을 표시
순위 품목 명 용도 인축독성 사용량(톤) 사용비중(%)
1

클로로탈로닐

살균제 저독성 13.68 6.77
2

티오파네이트메틸

살균제 보통·저독성 13.16 6.51
3 이프로디온 살균제 저독성 11.25 5.57
4 페니트로티온 살충제 보통·저독성 10.76 5.32
5

플루톨라닐

살균제 저독성 8.84 4.37
(사용농약 품목수) 당해 품목수는 286개*로 ‘19년 (295개) 대비 9개 감소

* [품목수 구성] 살균제(126개) > 살충제(76개) > 제초제(69개) > 생장조정제(7개) > 기타(7개) > 균충제(1개)

(품목별 사용빈도) 테부코나졸(544건, 3.4%, 살균), 피라클로스트로빈(465건, 2.9%, 살균), 페니트로티온(375건, 2.4%, 살충),  클로르피리포스메틸(365건, 2.3%, 살충) ,플루톨라닐(353건, 2.2%, 살균) 順

 

(골프장별 사용량) Sky72(3.55톤, 인천, 72홀), 경주신라CC(2.88톤, 경북, 36홀), 서경타니컨트리클럽(2.18톤, 경남, 36홀) 順

특히, 오너스골프클럽(강원, 18홀)은 53.20 kg/ha의 농약을 사용하여, 단위면적당 농약 사용량 최다

 

 

<골프장별 농약 사용량 및 단위면적당 사용량>

골프장 별 농약 사용량 : 순위, 총 사용량, 단위면적 당 사용량을 표시
순위 총 사용량(성분) 단위면적 당 사용량(성분)
골프장 명 사용량(톤) 골프장 명 사용량(㎏/㏊)
1 Sky72
(인천/대중제/72홀)
3.94 오너스골프클럽
(강원/대중제/18홀)
53.20
2 경주신라CC
(경북/회원제/36홀)
2.88 오시아노
(전남/대중제/9홀)
51.82
3 서경타니컨트리클럽
(경남/대중제/36홀)
2.18 파인비치 골프링크스
(전남/대중제/18홀)
51.76
4 레이크사이드CC
(경기/대중제/36홀)
1.65 베스트밸리
(경기/대중제/9홀)
34.85
5 킹스데일CC
(충북/대중제/18홀)
1.64

롯데스카이힐제주CC

(제주/회원제/18홀)

34.18

※농약 미사용골프장 : 에코랜드CC(제주, 27홀), 의령친환경골프장(경남, 9홀) 에덴CC(전남, 9홀)

사용량 자료 누락 골프장(1개소) : 안동리버힐컨트리클럽(경북, 18홀)이 '20년에 업체변경시 인수인계과정에서 농약사용량 자료 누락

'20년 휴폐장으로 인한 미운영(5개소) : 베어스타운(경기도), 남안동cc(경북), 공군원주체력단련장(구)(경북), 나주부영cc(전남), 웰리힐리 퍼블릭(강원)

'20년 신규개장하였으나 사용량 잔류량 미조사(1개소) : 세현CC

'20년 골프장 농약사용량 도표자료 

(농약 사용량) 총 202.1톤* 사용, '19년(186.1톤*) 대비 8.60%(16.0톤) 증가

(골프장 수) '19년 대비 0.37% 증가 ('19년 539개 → '20년 541개)

      * 제품 중 농약 성분 함유량 기준

 

              <연도별 골프장 수 및 농약사용량>

     

(농약 품목별 사용량) 클로로탈로닐(13.68톤, 6.77%, 살균), 티오파네이트메틸(13.16톤, 6.51%, 살균), 이프로디온 (11.25톤, 5.57%, 살균) 順

 

 

        < 품목별 농약사용량 >

(골프장별 사용량) Sky72 (3.94톤, 인천, 72홀), 경주신라CC(2.88톤, 경북, 36홀), 서경타니컨트리클럽 (2.18톤, 경남, 36홀), 레이크사이드(1.65톤, 경기, 18홀) , 킹스데일(1.64톤, 충북, 36홀) 順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      < 골프장 농약 사용량 분포도 >

 

(단위면적당 농약사용량) 오너스골프클럽(강원, 18홀, 53.20 kg/ha), 오시아노(전남, 9홀, 51.82 kg/ha), 파인비치 골프링크스(전남, 18홀, 51.76 kg/ha), 베스트밸리(경기, 9홀, 51.76 kg/ha), 롯데스카이힐제주CC_회원제(제주, 18홀, 34.18 kg/ha) 順

 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< 골프장 단위면적 당 농약사용량 분포도 >

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 결과

(총괄) 541개소 중  487개소(90.02%)에서 잔디·수목용 농약 19종 검출

※ ‘19년에는 539개소 중 443개소(82.19%)에서 검출

조사대상 농약 30종 중 19종(토양에서 18종, 수질에서 19종) 검출

※수질 검출 품목은 모두 토양에서 검출되었으며, 미검출 품목은 11종

(주요 검출 농약) 테부코나졸(24.00%, 살균제, 사용빈도 1위), 티플루자마이드(23.93%, 살균제, 사용빈도 35위), 아족시스트로빈(20.76%, 살균제, 사용빈도 13위) ,플루톨라닐(15.54%, 살균제, 사용빈도 5위)  순으로 많이 검출되었으며, 이들 4종의 합이 전체 검출 건수의 84.23% 차지
(검출 농도) 토양 중 잔류농약 검출농도는 불검출(최소) ~ 20.97 mg/kg(최대, 페어웨이,Thifluzamide), 수질 중 검출농도는 불검출(최소) ~ 0.7256 mg/L(최대, 유출구, Tebuconazole)

 ※ (참고) 국내 골프장 토양·수질에 적용할  농약 잔류허용기준은 현재 없음

(검출 건수) 전체 건수(6,563건) 중 토양 67.18%(4,409건), 수질 32.82%(2,154건)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

         ※ 토양이 수질보다 검출 건수가 약 2배 더 높음

 

<조사 매체별 잔류농약 검출 현황>

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 결과 : 조사매체, 시료채취 위치, 검출 건수, 검출 품목을 표시
조사매체 시료채취 위치 검출 건수(건) 검출 품목(종)
토 양 소 계 4,409 18
그린 / 페어웨이 2,176/2,233 17 / 16
수 질 소 계 2,154 19
유출구 / 연못 664/1,490 13 / 19
(맹·고독성, 잔디사용금지 농약*) 불검출

         * 「물환경보전법」제61조 등에 따른 잔디사용금지 / 맹·고독성 농약 불검출

 

20년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결과

(검출 건수) 전체 건수(6,563건) 중 토양 67.18%(4,409건), 수질 32.82%(2,154건)

 

 

 

       <조사 매체별 잔류농약 검출 건수>

(검출 결과) 대상 농약 30종 중 19종(토양에서 18종, 수질에서 19종) 검출

 

   ※ 토양 검출 품목은 모두 수질에서 검출되었으며, 미검출 품목은 11종

 

 

             <골프장 농약품목 별 검출 건수>

 

관련문의 : 김지영 연구사 (032-560-7909)